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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흐리고 남부·강원 동해안 비…제주 최대 30㎜

입력 2026-11-09 05: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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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로 가는 눈 쌓인 길

(평창=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8일 오후 관광객들이 강원 평창군 발왕산(해발 1천459m) 정상에서 흰 눈이 쌓인 등산로를 걷고 있다. 2026.11.8 yoo21@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월요일인 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강원 동해안·산지와 남부지방, 제주도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오전부터 전라권과 경남 서부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에 경북권 중·남부와 그 밖의 경남권으로 확대되고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강원 동해안·산지에는 오전부터 밤까지 비(산지는 비 또는 눈)가 내리겠으며,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 산지에는 낮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또 부산과 경남 남해안에는 아침에, 강원 내륙과 충청권에는 오후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 광주·전남 5∼10㎜, 전북 5㎜ 미만, 울산·경북 남부 동해안 5∼20㎜(9∼10일), 부산·경남과 경북 북부 동해안 5∼10㎜, 대구·경북 내륙과 경북 북동 산지 5㎜ 미만, 제주도 5∼30㎜다.


강원 높은 산지(해발고도 1천m 이상)에는 1∼3㎝의 눈이 쌓이겠다.


낮 최고 기온은 10∼14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5.3도, 인천 6.1도, 수원 5.8도, 춘천 4.8도, 강릉 6.8도, 청주 6.3도, 대전 5.8도, 전주 7.7도, 광주 10.5도, 제주 14.8도, 대구 7.9도, 부산 11.7도, 울산 10.3도, 창원 9.8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4.0m, 서해 1.0∼4.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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