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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무단횡단하던 50대 보행자, 차에 치여 심정지(종합)

입력 2026-11-08 20: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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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남광주=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8일 오후 6시 8분께 전남광주 서구 농성동 신세계백화점 인근 편도 5차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보행자 A(50대)씨가 승용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가 난 곳은 횡단보도는 아니었으며 당시 A씨는 자전거를 끌고 도로를 횡단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승용차 운전자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hk0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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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8 2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