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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서울신용보증재단, 빅데이터 기반 소상공인 지원 맞손

입력 2026-11-06 09: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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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서울신용보증재단, 빅데이터 기반 소상공인 지원 강화

[중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서울 중랑구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빅데이터 기반 중랑구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데이터에 기반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과 상권 변화를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소상공인 경영실태 및 변화와 지역 상권 동향, 지역 내 금융 현황 등을 분석하고 구가 요청하는 분야에 대한 분석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별·업종별 상권 특성과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을 파악한 뒤 분석 결과를 소상공인 지원사업과 관련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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