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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서울 양천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2024∼2026년 대규모 통계조사 업무 유공 포상'에서 국가통계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와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 2026년 경제총조사 등 대규모 국가통계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국가통계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지역 특성에 맞는 조사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앞장섰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에서는 관내 13만693가구에 대한 조사를 100% 완료하고 불응 가구 0건을 기록했다.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조사 진행률 100%, 응답률 93.83%를 달성했고 올해 경제총조사에서는 전체 1만7천665개 사업체 중 불응은 9개에 그쳤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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