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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조리실무사 591명 채용…당근서도 원서 접수

입력 2026-11-04 06: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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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 신청사

[촬영 안 철 수] 2026.10, 용산구 후암동(두텁대로) 신청사(옛 수도여고 터)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내년 3월 1일자로 조리실무사 591명을 수시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응시원서는 11일 오전 9시부터 24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이나 지역 기반 구인·구직 서비스인 '당근 알바'를 통해 접수한다.


조리실무사는 별도의 자격 요건이 없으며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로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정년인 60세에 도달하지 않은 사람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성별과 거주지 제한도 없다.


서울시교육청은 1차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다음 달 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는 내년 3월부터 서울시교육청 관내 공립 유·초·중·고·특수학교에서 학교급식 조리 등의 업무를 맡는다.


3개월 미만의 수습 기간과 평가를 거쳐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으로 근무하게 된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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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4 0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