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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강원 곳곳 빗방울…아침 쌀쌀하고 일교차 커

입력 2026-11-03 05: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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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가을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화요일인 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서울·인천·경기 서부 곳곳에서는 이른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다.


그 밖의 수도권에도 저녁 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 내륙·산지와 충남 서해안·북부 내륙에는 오전부터 오후 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강원 높은 산지(해발고도 1,200m 이상)에는 빗방울 또는 눈이 날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 5㎜ 안팎, 서울·인천·경기 서부 1㎜ 안팎이다.


아침 기온이 낮아 쌀쌀하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낮 기온은 15∼19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5.1도, 인천 8.5도, 수원 3.8도, 춘천 -0.6도, 강릉 10.5도, 청주 5.4도, 대전 3.8도, 전주 5.0도, 광주 6.8도, 대구 4.3도, 부산 10.1도, 울산 7.8도, 창원 8.4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5m, 서해 0.5∼1.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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