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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문래동1가∼신도림역 지름길 개통…500m 우회 해소

입력 2026-11-02 10: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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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후 신설도로

[영등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영등포구는 문래동1가에서 신도림역 방향으로 바로 진출이 가능한 연결도로를 개통했다고 2일 밝혔다.



그간 문래동1가 기계금속집적지에서 신도림역 방면으로 가기 위해서는 문래동 사거리까지 최대 500m를 거슬러 올라가야 했다.


구는 이용자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거주자 우선 주차장 일부를 도로로 바꿔 연결하기로 했다.


이번에 개통하는 도로는 폭 9.5m, 연장 40m 규모로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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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