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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인 28일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을 찾은 탐방객이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6.10.28 jihopark@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월요일인 2일 전국의 낮 최고 기온이 20도까지 올라가겠으나 오는 3일에는 찬 공기가 남하해 추워지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4∼20도로 예보됐다.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8.3도, 인천 9.5도, 수원 9.2도, 춘천 7.9도, 강릉 9.9도, 청주 9.0도, 대전 8.9도, 전주 9.6도, 광주 11.3도, 제주 16.5도, 대구 8.6도, 부산 11.5도, 울산 9.9도, 창원 10.5도 등이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다음 날에는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
3일 아침 최저기온은 이날보다 5∼8도가량 낮아진 0∼9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까지는 제주도 중산간, 산지 등지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중산간·산지 5㎜ 미만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1.0∼2.5m, 서해 0.5∼2.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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