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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남광주=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지난달 31일 전남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작업자 30대 A씨의 팔이 기계 설비에 끼었다.
이 사고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도 사고가 난 설비에 대해 작업 중지 명령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수사에 착수했다.
mhk0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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