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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퇴직 임직원, 1인가구 어르신 AI 강사로 변신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KT[030200]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재난대응 훈련에 참가해 통신 긴급복구 체계를 점검한다.
아울러 노년층의 인공지능(AI) 접근성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도 확대한다.

[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KT는 지난달 30일 KT 구로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 통신 서비스를 신속하게 복구하고 국민의 통신 이용을 지원하기 위한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현장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중심으로 군·경찰·소방·한국전력·지방자치단체와 주요 통신사업자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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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는 퇴직·은퇴 임직원 출신 시니어 IT서포터즈를 AI 강사로 육성해 1인가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교육을 시범 운영한다. 시범교육은 성남시가 전국 최초 기초자치단체 직영 체제로 운영 중인 '성남시 1인가구 힐링스페이스'와 협력해 성남시에 거주하는 시니어(60~69세) 1인가구 20여 명을 대상으로 11월 6일부터 4주간 진행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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