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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6년 국가생산성대상'에서 산업부 장관 표창(고객만족 부문대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국가생산성대상은 생산성 향상과 경영혁신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포상하고 우수사례를 산업계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정부포상이다.
서울신보는 고객의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하고, 금융·비금융 지원을 연계해 소상공인 경영개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울신보는 "앞으로도 신용보증, 정책자금부터 컨설팅·교육까지 필요한 지원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종합상담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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