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다음 달 12일 오후 7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서울시민 쏘울자랑회'를 연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강연회 주제는 '건강한 쏘울(SOUL)-배움과 돌봄으로 일상을 튼튼하게'다.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와 팝페라 가수 임형주를 비롯해 서울런·서울시민대학 참여 시민 등 5명이 연사로 나선다.
곽윤기는 오랜 선수 생활에서 몸과 마음을 단련하며 도전을 이어온 경험을, 임형주는 음악가로 활동하며 건강하게 자신을 지켜온 이야기를 각각 들려준다.
시민 연사로는 자연에서 받은 위로를 그림에 담아 개인전을 연 박성은씨, 서울런 온라인 강의로 공부해 대학에 진학한 나린씨, 고교 자퇴 뒤 스스로 학습계획을 세워 대학에 진학한 주수진씨가 참여한다.
강연은 시민 약 3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며 세바시랜드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와 세바시 유튜브 채널에서도 생중계한다.
한용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몸을 돌보는 것은 물론, 나다움을 지키면서 마음을 살피는 일도 중요하다"며 "서로 다른 삶의 경험을 지닌 연사들의 이야기가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dkkim@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