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법무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법무부는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 야외광장에서 '제55회 교정작품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전시회에서는 전국 교정시설 수형자들이 출품한 가구·도자기·한지공예, 한국화·서양화 등 611점 가운데 우수작으로 뽑힌 333점을 볼 수 있다.
수형자들이 가꾼 국화 분재와 조형물 등 400여점도 함께 전시된다.
교도관 제복 입어보기, 도자기 제작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은 "이번 전시회가 수형자에 대한 편견의 벽을 허물고 서로를 이해하며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sc@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