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80대 몰던 SUV, 택시 충돌 뒤 어린이집 돌진…인명피해 없어

입력 2026-10-28 11:42:2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어린이집 들이받은 SUV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28일 오전 9시께 전남광주 서구 치평동 한 도로에서 A(80대)씨가 몰던 SUV가 택시의 측면을 들이받았다.



A씨의 차량은 사고 후 중앙선을 가로질러 인근 어린이집 입구를 들이받은 뒤 멈춰 섰다.


당시 어린이집 안에는 교사와 어린이 등 5∼6명이 있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으며 지하 주차장에서 올라오는 과정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는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mhk0226@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28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