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법정기념일된 이후 처음…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 개최

입력 2026-10-23 15:30:0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제주한림해상풍력 발전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올해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이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매년 10월 23일인 재생에너지의 날이 법정기념일이 된 뒤 첫 기념식이다.


재생에너지의 날은 2019년 10월 23일 서울에서 세계재생에너지총회가 열린 것을 기념해 이날로 지정됐으며 이달 20일 개정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이 공포되면서 법정기념일이 됐다.


'햇빛과 바람,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열린 올해 기념식에는 3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재생에너지 기술 개발·보급과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이들에게 훈장을 비롯한 정부 포상 12점과 기후부 장관 표창 15점이 수여됐다.


재생에너지의 날을 맞아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28일까지 진행된 인공지능(AI) 쇼트폼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jylee24@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23 1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