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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손지성 인턴기자 = 서울 코엑스에 이어 명동·광화문과 부산 해운대도 '한국형 타임스스퀘어'를 목표로 대형 전광판 명소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대형 전광판이 새로운 볼거리와 관광 명소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는 한편, 과도한 밝기와 반복되는 광고 노출, 도시 경관에 대한 우려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시민과 전문가들은 도심 곳곳에 늘어나는 대형 전광판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기획·구성·편집: 손지성
촬영: 홍준기

jiseong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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