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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이른바 '50억 클럽'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21 kjhpr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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