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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날씨] 비 그친 뒤 다소 쌀쌀한 가을날…일교차 커 유의

입력 2026-10-17 1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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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만개

(구리=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일교차가 커지며 초가을 날씨를 보인 9일 경기 구리시 구리한강시민공원에 코스모스가 피어 있다. 2026.10.9 ksm7976@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다음 주(19∼23일)는 비가 그친 뒤 기온이 낮아져 다소 쌀쌀하겠고, 일교차가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말인 일요일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요란한 가을비는 19일인 월요일 아침부터 잦아들겠고, 이후 기온은 평년과 대체로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9∼20도, 낮 최고기온은 19∼24도로 예상됐다. 20일 최저기온은 7∼17도, 최고기온은 18∼22도가 되겠다.


수요일인 21일 오전에는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또다시 비 소식이 있다.


특히 주 후반인 22∼23일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며 기온이 낮아지겠다.


21∼23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1∼16도, 낮 최고기온이 14∼22도에 분포하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 예상 최저·최고 기온.


jand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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