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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제11회 소상공인의 날(11월 5일)을 앞두고 오는 28∼30일 구청 광장에서 '소상공인·전통시장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작은 것을 연결하는 강한 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을 응원하고 주민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상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관악구 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업체 30곳이 참여해 공동 판매·홍보 행사를 한다. 의류와 액세서리, 수제품은 물론 신선한 농·수·축산물도 만나볼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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