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윤난실 전남광주 부시장 "시민사회와 긴밀히 소통·협력"

입력 2026-10-11 13:29:4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시민공익 오픈데이 참석한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전남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윤난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주권부시장이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시민주권특별시의 조기 정착을 위해 시민사회와 긴밀히 소통·협력하겠다고 밝혔다.



1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윤 부시장은 10일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에서 열린 '시민공익 오픈데이'에 참석해 공익활동 현장을 둘러보고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과 지역사회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윤 부시장은 "통합특별시는 시민의 참여가 정책의 수립부터 집행과 평가까지 이어지는 시민주권특별시"라며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시민주권특별시가 조기에 정착되도록 시민사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공익활동이 통합특별시 변화의 중요한 동력"이라며 시민사회와 행정 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8일 임명된 윤 부시장이 지역 시민사회 현장을 살피고 공익활동의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시민사회지원센터가 주최한 시민공익 오픈데이는 시민사회단체의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들과 교류하는 행사다.


minu21@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11 14: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