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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이슬 맺히는 '한로' 전국 맑고 일교차 커…아침 안개 조심

입력 2026-10-08 05: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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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황매산 억새

(합천·산청=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절기 한로를 하루 앞둔 7일 오후 경남 합천군 가회면과 산청군 차황면 경계에 위치한 황매산 정상부 일대에 억새가 은빛으로 물들고 있다. 2026.10.7 image@yna.co.kr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절기상 한로(寒露)이자 목요일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구름 없이 맑겠다.



다만 아침까지 강원내륙·산지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겠고, 그 밖의 전국 내륙에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이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


낮 기온은 23∼26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2.0도, 인천 14.0도, 수원 9.8도, 춘천 6.7도, 강릉 14.2도, 청주 11.1도, 대전 10.1도, 전주 11.2도, 광주 12.0도, 제주 16.6도, 대구 10.2도, 부산 16.4도, 울산 11.8도, 창원 14.9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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