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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5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외국인들이 산책하고 있다. 2026.10.5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화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아침 기온이 낮아 출근길이 쌀쌀하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0.6도, 인천 13.7도, 수원 8.6도, 춘천 5.7도, 강릉 12.4도, 청주 11.6도, 대전 10.6도, 전주 10.2도, 광주 12.4도, 제주 18.9도, 대구 14.1도, 부산 15.0도, 울산 12.7도, 창원 14.6도 등이다.
낮 기온은 20∼24도로 예보됐다.
오는 8일까지는 기온이 평년(최저 8∼16도, 최고 21∼24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한파 특보가 발효된 강원도 일부 지역에는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도가량 낮아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경상권 울릉도·독도에는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해상을 중심으로 높은 물결이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남해 1.0∼2.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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