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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화창한 가을 날씨를 보인 2일 강원 양양군 강현면 물치리 쌍천 일원에 코스모스가 활짝 펴 있다.
강현면 이장 협의회는 '2026년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으로 코스모스밭을 조성했다. 2026.10.2 ryu@yna.co.kr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다음 주(5∼9일) 초반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고, 이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 아침 기온은 5∼18도, 낮 기온은 19∼27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월요일인 5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7도, 낮 최고기온은 19∼25도로 예상된다.
4일 늦은 밤 서울·인천·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에서 시작된 비는 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북서내륙, 경남서부내륙, 제주도로 확대되겠다.
4일 밤부터 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인천·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 5∼30㎜, 서울·경기남부 5∼10㎜ 등이다.
화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14도, 낮 최고기온은 19∼24도로 예보됐다.
수요일인 7일부터 금요일 9일까지도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 예상 최저·최고 기온.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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