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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30일 오전 7시 8분께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 거주자 2명이 자력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로 인해 연기가 많이 발생하자 성동구는 인근 주민에게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하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보냈다.
소방 당국은 큰 불길을 잡고 현재 잔불을 끄고 있다.
진압 후에는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hyun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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