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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백수영 손지성 인턴기자 = 지난 19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26 국중박 분장놀이 결선'이 열렸습니다.
국중박 분장놀이는 참가자들이 직접 유물로 분장해 자신만의 해석을 선보이는 축제인데요, 올해 처음 전국 단위로 열린 행사에는 총 275팀, 643명이 참가했습니다.
웃기고, 기발하고, 때로는 황당하기까지 한 분장 뒤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었을까요.
비하인드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기획·구성·편집: 백수영 손지성
촬영: 홍준기

swimming@yna.co.kr
jiseong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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