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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 1388·다누리콜센터(☎ 1577-1366)도 정상 운영

[성평등가족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성평등가족부는 추석 연휴에도 여성긴급전화 1366, 청소년상담 1388, 다누리콜센터(☎ 1577-1366) 등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스토킹과 교제폭력 등 피해자를 긴급 보호하고 보호시설에 연계하는 1366센터는 24시간 운영하며, 디지털성범죄 피해자에게 피해영상물 삭제지원 등을 제공하는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피해자에게 상담·의료·법률·수사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해바라기센터는 위기 지원형과 통합형의 경우 24시간, 아동형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청소년상담 1388과 청소년쉼터는 연중무휴로 위기청소년을 보호할 예정이며, 다문화가족과 이주여성을 지원하는 다누리콜센터도 정상 운영한다.
임신·출산, 한부모가족, 일반 가족 문제를 상담할 수 있는 가족상담전화(☎ 1577-4206)도 열려있다.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사가 찾아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돌봄서비스도 연휴 기간 제공되며, 일반 공휴일과 달리 평일 요금(1시간당 1만2천790원)이 적용된다.
honk021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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