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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청명한 가을 날씨를 보인 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바라본 하늘이 푸르다. 2026.9.7 saba@yna.co.kr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추석 연휴가 낀 다음 주(21∼25일)에는 아침에 선선하고 낮에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3∼39도로 예보됐다.
평년(최저기온 13∼18도, 최고기온 23∼2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이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월요일인 21일과 화요일인 2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일 11∼19도, 22일 13∼20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21일과 22일 모두 24∼30도로 예상된다.
다음은 주요 지역 예상 최저·최고 기온.
ok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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