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은평구, 내년 주민참여예산 17억원 규모 31개 사업 선정

입력 2026-09-17 15:40:3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최근 은평구 주민참여예산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2027년 예산안에 반영할 사업을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참여의 성장, 변화하는 은평'을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현장 투표 등을 거쳐 총 31개, 17억원 규모의 사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에는 ▲ 우리동네 앞 숲길 만들어요 ▲ 교통사고 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교차로 알림이 설치 ▲ 공공화장실 낮은 옷걸이 설치 사업 ▲ 구파발천 환경개선 사업 등이 포함됐다.


김미경 구청장은 "이번 총회에서 보여주신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주민의 의견이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지는 은평구만의 참여예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은평구 주민참여예산 주민총회에 참석한 주민들

[은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17 1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