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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구청사 곳곳을 구민에게 개방한다고 17일 밝혔다.
지하 1층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형윷놀이, 전통팽이치기,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오락기 3대를 갖춘 '뿅뿅 오락실'도 운영한다.
동작스타 슬라이드(오후 2∼6시), 로봇·AI체험존(오전 10시∼오후 6시), 동작오픈스튜디오(오전 11시∼오후 6시) 등 지하1층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단, 추석 당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구청 주차장은 연휴 기간 내내 무료로 운영된다.
1층 로비도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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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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