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전국 일교차 최대 15도…제주 최대 80㎜ 이상 비 소식

입력 2026-09-17 05:29:4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빗속의 제주 돌하르방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목요일인 17일은 전국이 큰 일교차를 보이는 가운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는 오전부터 밤사이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17∼18일 이틀간 5∼60㎜(많은 곳 제주도 산지 80㎜ 이상)다.


경북 동해안과 울산, 제주도에도 아침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제주도 산지 시속 90㎞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강풍 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으니 안전사고에도 주의해야 한다.


당분간 평년 수준의 기온을 보이겠으나 이날은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낮 기온은 24∼30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8.2도, 인천 19.8도, 수원 17.2도, 춘천 12.8도, 강릉 15.6도, 청주 18.3도, 대전 17.4도, 전주 18.5도, 광주 18.2도, 제주 23.1도, 대구 15.6도, 부산 21.0도, 울산 20.2도, 창원 19.0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3.5m, 서해 0.5∼3.0m, 남해 1.5∼3.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17 0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