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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하이트진로[000080]와 하이트진로홀딩스는 추석을 맞아 전국 자립준비청년과 서울지역 쪽방촌 주민에게 명절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 300명에게는 샴푸와 스킨, 로션 등 생활용품과 밥 용기, 블루투스 이어폰 등 총 3천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된 '응원 꾸러미'를 추석 전까지 순차적으로 전달한다.
하이트진로는 또 지난 15일 특상급 사과와 배로 구성한 '비타민 꾸러미'를 서울역·영등포·창신동·남대문·돈의동 등 5개 온기창고를 통해 쪽방촌 주민 500명에게 전달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오는 19일 '제26회 국제 연안 정화의 날'을 앞두고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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