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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홍보대사에 이기영·손병호·서도밴드·LATENCY 희연

입력 2026-09-16 09: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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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구청장(중앙)과 동대문구 새 홍보대사들

[동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는 지난 15일 배우 이기영과 손병호, 가수 서도밴드, LATENCY 희연을 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기영과 손병호는 영화와 드라마, 연극 등 다양한 작품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배우로, 친근한 이미지와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동대문구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최동민 구청장과 홍보대사 손병호

[동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도밴드는 전통음악에 현대적인 밴드 연주를 결합한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LATENCY 희연은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음악과 무대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고 구는 전했다.


이들 홍보대사의 활동 기간은 2028년 9월 14일까지 2년이다.


이번 위촉으로 동대문구 홍보대사는 노지훈(가수), 유동근·이장우·이동준(배우), 김진섭(마술사), 김미령(요리전문가), 김상균(교수), 장영수(동대문가이드·마케팅 대표) 등 기존 8명에서 12명(팀)으로 늘었다.


최동민 구청장은 "각자의 개성과 장점을 살려 동대문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구민과 동대문구를 이어주는 친근한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동민 구청장과 홍보대사 이기영

[동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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