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마포구, 17일 추석맞이 지역상품권 100억원 발행

입력 2026-09-16 08:27:0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추석을 맞아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100억원 규모의 '마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가정의 달에 맞춰 100억원을 발행해 완판한 데 이은 것이다.


상품권은 5% 할인된 금액으로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개인별 구매 한도는 월 50만원, 보유 한도는 150만원이다.


유동균 구청장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알뜰하게 장을 보고, 동네 가게와 전통시장에도 활기가 더해지는 따뜻한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년 전통시장을 찾은 유동균 마포구청장

[마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16 0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