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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신안 흑산도 북북서쪽 바다서 2.2 지진…피해 없을 듯"

입력 2026-09-15 20: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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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15일 오후 8시 44분 17초 전남광주 신안군 흑산도 북북서쪽 123km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63도, 동경 124.7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5km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기상청이 제공한 지진 정보


발표일시 : 15일 오후 8시 50분 1초 발표


진원시 : 15일 오후 8시 44분 17초


진앙 : 전남광주 신안군 흑산도 북북서쪽 123km 해역


( 북위 35.63, 동경 124.75)


규모 : 2.2


참고사항: 지진피해 없을 것으로 예상됨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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