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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통합시의원 "5·18 정신계승위 여성위원 참여 높여야"

입력 2026-09-15 17: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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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행정소방위원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윤명희 전남광주통합시의원은 15일 "5·18 정신계승위원회의 여성 참여 성과목표를 관련 기준에 맞게 높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윤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여성위원 참여 기준은 40%인데 성과 목표는 25%에 그친다"며 "여성 참여가 저조한 원인을 분석해 개선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2027년 위원회 재구성 때는 여성과 통합특별시의회의 대표성이 충분히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통합시 관계자는 "기관·단체 추천 방식으로 위원을 구성해 여성 비율을 맞추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관련 기관 컨설팅을 거쳐 목표를 25%로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mhk0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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