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026년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오는 17∼18일 양천공원에서 연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는 전국 43개 지방자치단체 79개 업체가 참여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농수축산물과 제철 과일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자매결연지인 완도군(김·미역·멸치), 홍천군(벌꿀·막장·더덕), 강화군(순무김치·생강청) 등 지역별 특색을 살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양천구 내 당일 무료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구매 고객에게는 행사장 앞 노상공영주차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1시간 무료주차권을 제공한다.
참여업체들은 판매수익금의 5% 이내에서 성금이나 물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이기재 구청장은 "가까운 양천공원에서 알뜰하게 명절 장보기도 하시고,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