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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해상서 조업하던 50대 선원, 어구에 끼여 숨져

입력 2026-09-10 08: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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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청사 전경

[목포해경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신안=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지난 9일 오전 6시 55분께 전남광주 신안군 자은도 인근 해상 어선에서 작업 중이던 A(50대)씨가 어구와 선박 벽 사이에 몸이 끼였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당시 A씨는 16t급 어선에서 선원 7명과 함께 조업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mhk0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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