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내주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

입력 2026-09-08 16:25:4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교통관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서울경찰청은 다음 주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개최됨에 따라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 등이 입·출국하는 13∼17일 서울 도심권과 동부간선도로·올림픽대로의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서울청은 회의 참석을 위해 서울에 방문하는 정상과 대표단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행사가 진행되는 16일 오후 을지로와 소월로 일대 교통을 일부 통제할 예정이다.


서울청은 이번 행사를 위해 교통경찰 241명을 도심에 배치해 차량 우회 안내 등 교통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청 관계자는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서울시민의 자발적인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한다"며 "부득이 개인 차량을 이용한다면 교통 정보 등을 미리 확인하고 현장 경찰관의 교통관리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시 교통정보포털 '토피스'(TOPIS) 및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전화(☎ 02-700-5000),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 카카오톡(서울경찰 교통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kez@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08 1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