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는 120다산콜재단 신임 이사장에 송주범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이사장 임기는 3년이다.
송 이사장은 제7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돼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LG디스플레이 상임고문, 포스코건설 자문역, 서울시 정무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시는 송 이사장이 공공행정 분야뿐 아니라 기업 자문 등 민간 영역에서 활동하며 행정·정무·대외협력 분야의 폭넓은 경험을 쌓아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했다.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다양한 경험을 두루 갖춘 신임 사장 취임으로 120다산콜재단이 시민의 작은 불편에도 귀 기울이고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는 공공콜센터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