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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근로자 9명 귀국…현장소장은 잔류

입력 2026-08-31 1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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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과 인터뷰하는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

(카트만두=연합뉴스)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사태와 관련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이 30일(현지시각) 네팔 카트만두 한 호텔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6.8.30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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