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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흐리고 곳곳에 비…충청권 최대 80㎜

입력 2026-08-29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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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거리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8일 오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광장 주변 횡단보도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2026.8.28 image@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토요일인 2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계속되겠으나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오전부터 오후 사이 서울·인천·경기 북서부에, 오후까지 경기 북동부와 강원 중·북부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북부와 서해5도 5∼10㎜, 경기 남부 10∼40㎜, 강원 남부 10∼50㎜, 강원 중·북부 5∼20㎜, 대전·세종·충남·충북·전북 20∼80㎜, 광주·전남·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20∼60㎜, 제주도 5∼40㎜다.


전북 군산(옥도면 제외)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북부와 강원 중·북부 모두 5∼30㎜다.


낮 최고 기온은 26∼32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5.5도, 인천 25.9도, 수원 24.7도, 춘천 23.4도, 강릉 22.3도, 청주 26.0도, 대전 25.6도, 전주 26.2도, 광주 25.7도, 제주 27.3도, 대구 25.4도, 부산 26.0도, 울산 24.8도, 창원 26.2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남해 0.5∼2.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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