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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비 소식…낮 최고 34도 무더위

입력 2026-08-27 05: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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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이 없어서'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비가 내린 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인근에서 한 외국인이 겉옷으로 비를 피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6.8.22 jieu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목요일인 27일은 전국 곳곳에 최대 60㎜의 비 소식이 있겠다.



인천·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산지에는 낮 시간대에 비가 내리겠고, 남해안과 전남권, 경남권에는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충남권내륙과 충북, 전북내륙, 경북권 일부 지역에도 저녁까지 비 소식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인천·경기북부·서해5도와 강원북부내륙·산지 5∼20㎜, 광주·전남과 부산·울산·경남 10∼60㎜, 제주도 5∼30㎜이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대전·세종·충남중·남부내륙·충북 5∼50㎜, 전북내륙과 대구·경북은 5∼60㎜이다.


낮 기온은 29∼34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5.5도, 인천 25.3도, 수원 24.7도, 춘천 22.8도, 강릉 23.8도, 청주 27.1도, 대전 26.1도, 전주 27.3도, 광주 28.0도, 제주 28.6도, 대구 25.9도, 부산 28.2도, 울산 25.4도, 창원 27.9도 등 이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3.5m, 남해 1.0∼3.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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