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9월 1일 오후 2시 강남구민회관에서 '제3회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재건축·재개발을 앞둔 주민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양도·증여·상속과 입주권, 분담금 등 재산관리와 세금 문제를 사례 중심으로 풀어낸다.
예컨대 '재건축을 앞둔 집은 지금 파는 게 나을까, 준공 뒤 파는 게 나을까', '자녀에게 미리 증여하는 것이 유리할까' 등 실제 마주할 수 있는 질문을 중심으로 세금의 기본 원리와 판단 기준을 설명한다.
강의는 약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관심 있는 주민은 행사 당일 강남구민회관을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