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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흐리고 비·소나기…무더위는 당분간 계속

입력 2026-08-26 05: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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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명동 거리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0일 소나기가 내리는 서울 명동 거리에 시민 및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산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 2026.7.10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수요일인 26일은 전국에 비 또는 소나기가 내리고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오전부터 저녁 사이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겠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경기 남서부와 강원 중·남부 동해안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고 전남 동부 내륙과 경상권 내륙, 제주도 산지·중산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비나 소나기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동부·서해5도 5∼30㎜, 서울·인천·경기 북서부·남동부 5∼10㎜, 강원 내륙·산지 5∼30㎜, 강원 북부 동해안 5∼10㎜이다. 소나기에 의한 강수량은 전남 동부 내륙·경남 서부 내륙 5∼40㎜, 대구·경북 남부 내륙 5∼20㎜, 제주도 산지·남부 중산간 5∼10㎜로 예상된다.


비 또는 소나기는 28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온은 당분간 예년보다 높고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5.3도, 인천 26.3도, 수원 24.5도, 춘천 23.6도, 강릉 25.6도, 청주 25.8도, 대전 25.0도, 전주 25.9도, 광주 25.5도, 제주 27.1도, 대구 25.1도, 부산 26.9도, 울산 24.2도, 창원 27.0도 등이다.


낮 기온은 28∼36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0m, 서해·남해 0.5∼3.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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