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교육부는 25일 오후 서울대 사범대학에서 '서울대 역사교육지원연구센터' 개소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서울대 교육종합연구원에 설치된 역사교육지원연구센터는 역사·교육 학계의 전문성을 반영해 학교 역사교육을 지원하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한다고 교육부가 설명했다.
센터는 ▲역사 탐구 중심의 수업 환경 조성·지원 ▲ 역사 체험·탐구 활성화 ▲ 역사 교사 역량 제고 ▲ 역사교육 기반 마련 등 여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교육부,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우수한 역사교육 교수·학습 사례와 성과를 학교 현장에 확산한다.
장홍재 교육부 학교정책실장은 "학교 역사교육은 현장의 다양한 실천과 학계의 전문성이 체계적으로 지원될 때 더욱 발전할 수 있다"며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학교 역사교육의 다양한 성과가 현장에 확산하고 학생들의 배움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noja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