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시민이 기록한 민물거북·제비의 생태…서울의 시민과학 포럼

입력 2026-08-24 11:15: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오는 26일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의 시민과학 포럼'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의 시민과학 포럼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속가능한 서울의 시민과학을 위하여'를 주제로 시민들이 현장에서 활동하고 기록한 10가지 사례가 공유된다.


사례에는 서울 제비에 대한 번식조사와 민물거북·수달 모니터링, 길동생태공원 생물상 조사 등이 포함된다.


숲 개발과 대발생 곤충 방제와 관련한 모니터링 결과, 수생태계 보호지역 발굴에 대한 발표도 이어진다.


포럼은 모든 시민에게 공개된다. 누구나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윤재삼 기후환경본부장은 "시민의 관심과 노력으로 축적된 소중한 환경 정보가 서울의 환경정책을 이해하고 발전시키는 데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adines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24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