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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서 22명 태운 관광버스에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 2026-08-23 18: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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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화재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완도=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23일 오후 2시 53분께 전남광주 완도군 고금면 청룡리 한 도로를 주행 중인 관광버스에 불이 났다.



버스에는 운전자를 포함해 총 22명이 타고 있었으며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신고 접수 31분 만인 오후 3시 24분께 모두 꺼졌다.


소방 당국은 버스 브레이크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hk0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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