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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강선배 기자 = 비바람이 지나간 뒤 다시 무더위가 찾아온 19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서 구청 관계자들이 볏짚 파라솔을 정비하고 있다. 2026.8.19 sbkang@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다음 주(24∼28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최고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
월요일인 24일 오후부터 저녁까지 전북내륙과 전남권, 대구·경북남부내륙, 경남서부내륙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50㎜이며 돌풍이 불거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화요일부터는 대체로 구름 많거나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기온이 20∼26도, 낮 최고기온이 28∼34도로 평년(아침 19∼23도·낮 27∼30도)보다 높겠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 남부지방에서는 35도까지 올라 매우 무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 예상 최저·최고 기온.
honk021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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