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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소나기에 돌풍·천둥번개…당분간 무더위 계속

입력 2026-08-22 05: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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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학위수여식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1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한 졸업생의 어머니가 딸에게 우산을 씌워주고 있다. 2026.8.21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토요일인 2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오전까지 중부지방 곳곳에 비가 오겠다.


낮부터 저녁 사이에는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경기 북·동부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늦은 밤까지 이어지겠다.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 30∼100㎜, 서울·인천·경기와 강원 내륙·산지 5∼60㎜, 충남 북부·충북 중·북부 5∼40㎜, 강원 동해안 5∼20㎜ 등이다.


서울·인천·경기, 강원 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 내륙, 충북, 광주·전남, 전북 내륙, 대구·경북, 울산·경남, 제주도 각 5∼60㎜의 비가 예상된다.


무더위도 당분간 이어지겠다.


낮 기온은 28∼34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5.2도, 인천 26.0도, 수원 23.3도, 강릉 23.0도, 청주 25.5도, 대전 25.0도, 전주 25.3도, 광주 26.6도, 제주 29.3도, 대구 24.2도, 부산 27.2도, 울산 24.1도, 창원 26.8도 등 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0m, 서해 0.5∼3.0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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