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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갑자기 소나기가 내린 14일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공원에서 한 시민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6.7.14 ksm7976@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수요일인 19일은 무더위 속에서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아침까지 수도권과 전라권, 경남, 제주도에 비 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오전부터 저녁 사이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 내륙·산지, 충청권, 남부지방에도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 북부 내륙과 충남권은 아침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북부 5∼20㎜, 경기 남부·강원 남부 내륙·산지 5∼40㎜, 대전·세종·충남·충북 5∼50㎜, 광주·전남·전북·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5∼60㎜이다.
광주·전남에는 5∼40㎜, 전북 남부·경남에 5∼20㎜, 제주도는 5㎜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 기온은 29∼33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4.8도, 인천 26.0도, 수원 24.2도, 춘천 21.6도, 강릉 26.6도, 청주 24.7도, 대전 23.8도, 전주 24.7도, 광주 26.5도, 제주 26.8도, 대구 25.8도, 부산 25.5도, 울산 24.3도, 창원 25.0도 등이다.
미세먼지의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1.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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